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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스트 11
GK : 이운재
정성룡을 더 좋아라하지만, 역습을 노리고 나오는 팀에게 선방능력보다도
수비수들을 지휘하여 조직을 튼튼하고 공격의 뒤를 받쳐줄 수 있는 능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.
경기 경험을 따진다면 정성룡보다는 이운재가 낫기 때문에 나는 이운재를 추천.
LB : 이영표
말이 필요없다.
내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. 이영표보다 꾀많고 침착하고 노련한 선수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.
CB : 김형일
근래 뛰는 수비선수들 중에는 가장 걸출한 선수인거 같은데,
히든카드로 쓰려고 숨겨두는건지..
패스 한방을 노리려고 조용형을 놓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.
CB : 이정수
이 선수도 국내에 있을 때 많이 좋아했는데.
일본 간 후로 오히려 퇴보한 듯한 느낌이지만, 뭐 FM식으로 말하자면 가장 솔리드solid한 선수.
RB : 오범석
오범석도 좋아했는데... 1년정도 전부터 날카로운 맛이 떨어진 느낌.
차두리를 두는 사람이 많지만, 밀집수비 앞에서 공격시에 어버버하다가 어이없는 미스로 공 뺏기는 차두리보다는
크로스도 그나마 괜찮은 축에 들고, 패스도 나쁘지 않은 오범석을 추천.
게다가 나가야할 지 들어가야할 지 판단까지 좋으니 원츄.
DM : 김정우
부지런함과 기복없는 플레이로 공수 밸런스를 잘 맞춰주는 선수.
맨유에 박지성이라면 한국엔 김정우.
CM : 김재성
터프한 맛이 좋긴 한데 가끔 너무 터프할 때가 있어서 조금 걱정.
공격시 오버래핑이 좋기 때문에 박지성, 이청용과 발만 맞으면 그야말로 송곳.
그리스가 공격적으로 나온다해도 DM으로 쓸 수 있으니 원츄.
AM : 박지성 (FreeRole)
뭐 알아서 뛰삼.
WF : 염기훈
허정무가 미드필더로 쓰기위해 넣었다는 말이 있던데, 과연 그럴까? ㅋㅋ
저번 경기를 보니 아직 컨디션이 안 올라왔던데, 제 컨디션이 올라왔기를 바랄 수 밖에.
이 친구없으면 왼발 프리킥 찰 선수가 없어. 김보경은 다 좋은데 아직 덜 어물어서.. 이기고 있을 때 후반 조커로나?
RW : 이청용
뭐 요즘 아주 날라댕기고 있으니 박지성과 함께 무조건 기용.
오늘 컨디션 좋아서 크로스만 좀 정확하게 날아가면 넌 100점.
CF : 박주영
박주영이 빅앤스몰의 스몰이 아니라 원톱을 뛰게 되는 날이 오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놔.. 프랑스서 그만큼 열심히 뛴 결과겠지. 천재니 센스가 있니 하는 말이 있지만 박주영의 가장 큰 장점은 집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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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체
1순위 : 이승렬
요즘 아주 물이 올랐더만. 난 이 선수같은 스타일 별로 안좋아하는데, 오늘은 좀 먹힐 거 같아.
요즘 드리블 많이 치던데, 적당히 치는게 더 좋아보임.
2순위 : 김보경
공격 안풀리면 김재성이랑 교체.
3순위 : 안정환
안느의 한 방은 소중하니까요.
여기까지가 내 바램이고,
현실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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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발
정성룡/이영표/조용형/이정수/차두리/김정우/기성용/박지성/이청용/박주영/이동국
좌지성 우청용 442.
혹은 박주영 이동국의 스위칭 + 이청용의 쓰리톱을 이용한 4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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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보
강민수/오범석/김재성/염기훈/김남일/안정환
오늘 경기에 대한 예상
초반에 잘 풀리면
일찌감치 세트피스로 한 골, 후반에 필드골 한 골로 2:0 승리.
초반에 삽질하면
역습에 실점하고 박지성과 이청용의 합작으로 만회골로 1:1 무승부.
그러나 더 가능성 높은 건
조용형의 삽질, 차두리의 로켓드리블 조루패스, 기성용의 컨디션제로, 이동국의 엇박자에
추가로 허정무의 이해할 수 없는 선수교체로 후자인 1:1 무승부에 10원 베팅.
베스트 11
GK : 이운재
정성룡을 더 좋아라하지만, 역습을 노리고 나오는 팀에게 선방능력보다도
수비수들을 지휘하여 조직을 튼튼하고 공격의 뒤를 받쳐줄 수 있는 능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.
경기 경험을 따진다면 정성룡보다는 이운재가 낫기 때문에 나는 이운재를 추천.
LB : 이영표
말이 필요없다.
내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. 이영표보다 꾀많고 침착하고 노련한 선수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.
CB : 김형일
근래 뛰는 수비선수들 중에는 가장 걸출한 선수인거 같은데,
히든카드로 쓰려고 숨겨두는건지..
패스 한방을 노리려고 조용형을 놓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.
CB : 이정수
이 선수도 국내에 있을 때 많이 좋아했는데.
일본 간 후로 오히려 퇴보한 듯한 느낌이지만, 뭐 FM식으로 말하자면 가장 솔리드solid한 선수.
RB : 오범석
오범석도 좋아했는데... 1년정도 전부터 날카로운 맛이 떨어진 느낌.
차두리를 두는 사람이 많지만, 밀집수비 앞에서 공격시에 어버버하다가 어이없는 미스로 공 뺏기는 차두리보다는
크로스도 그나마 괜찮은 축에 들고, 패스도 나쁘지 않은 오범석을 추천.
게다가 나가야할 지 들어가야할 지 판단까지 좋으니 원츄.
DM : 김정우
부지런함과 기복없는 플레이로 공수 밸런스를 잘 맞춰주는 선수.
맨유에 박지성이라면 한국엔 김정우.
CM : 김재성
터프한 맛이 좋긴 한데 가끔 너무 터프할 때가 있어서 조금 걱정.
공격시 오버래핑이 좋기 때문에 박지성, 이청용과 발만 맞으면 그야말로 송곳.
그리스가 공격적으로 나온다해도 DM으로 쓸 수 있으니 원츄.
AM : 박지성 (FreeRole)
뭐 알아서 뛰삼.
WF : 염기훈
허정무가 미드필더로 쓰기위해 넣었다는 말이 있던데, 과연 그럴까? ㅋㅋ
저번 경기를 보니 아직 컨디션이 안 올라왔던데, 제 컨디션이 올라왔기를 바랄 수 밖에.
이 친구없으면 왼발 프리킥 찰 선수가 없어. 김보경은 다 좋은데 아직 덜 어물어서.. 이기고 있을 때 후반 조커로나?
RW : 이청용
뭐 요즘 아주 날라댕기고 있으니 박지성과 함께 무조건 기용.
오늘 컨디션 좋아서 크로스만 좀 정확하게 날아가면 넌 100점.
CF : 박주영
박주영이 빅앤스몰의 스몰이 아니라 원톱을 뛰게 되는 날이 오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놔.. 프랑스서 그만큼 열심히 뛴 결과겠지. 천재니 센스가 있니 하는 말이 있지만 박주영의 가장 큰 장점은 집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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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체
1순위 : 이승렬
요즘 아주 물이 올랐더만. 난 이 선수같은 스타일 별로 안좋아하는데, 오늘은 좀 먹힐 거 같아.
요즘 드리블 많이 치던데, 적당히 치는게 더 좋아보임.
2순위 : 김보경
공격 안풀리면 김재성이랑 교체.
3순위 : 안정환
안느의 한 방은 소중하니까요.
현실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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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발
정성룡/이영표/조용형/이정수/차두리/김정우/기성용/박지성/이청용/박주영/이동국
좌지성 우청용 442.
혹은 박주영 이동국의 스위칭 + 이청용의 쓰리톱을 이용한 4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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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보
강민수/오범석/김재성/염기훈/김남일/안정환
초반에 잘 풀리면
일찌감치 세트피스로 한 골, 후반에 필드골 한 골로 2:0 승리.
초반에 삽질하면
역습에 실점하고 박지성과 이청용의 합작으로 만회골로 1:1 무승부.
그러나 더 가능성 높은 건
조용형의 삽질, 차두리의 로켓드리블 조루패스, 기성용의 컨디션제로, 이동국의 엇박자에
추가로 허정무의 이해할 수 없는 선수교체로 후자인 1:1 무승부에 10원 베팅.
